01 · ABOUT THE BOOK
빛을 잊어버린
사람에게
『전구사람』은 자기 안의 빛을 잊어버린 한 사람과 그 빛을 바라봐 주는 존재에 관한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상처받지 않기 위해 마음에 경계선을 긋고, 아직 남아 있는 가능성까지 스스로 외면합니다. 이 책은 어둠 속에서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빛과 그것을 발견해 주는 시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책 목록
당신은 어떤 빛을 가지고 있나요?
그리고 누구의 빛을 바라보고 있나요?
01 · ABOUT THE BOOK
『전구사람』은 자기 안의 빛을 잊어버린 한 사람과 그 빛을 바라봐 주는 존재에 관한 그림책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상처받지 않기 위해 마음에 경계선을 긋고, 아직 남아 있는 가능성까지 스스로 외면합니다. 이 책은 어둠 속에서도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 빛과 그것을 발견해 주는 시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02 · A SMALL LIGHT
환하게 빛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미처 알아보지 못한 작은 빛 하나가 다시 자신을 바라보게 하는 시작이 되기도 합니다.
『전구사람』은 빛과 어둠, 전구와 전선이라는 시각적 언어를 통해 한 사람의 내면과 관계의 모습을 섬세하게 펼쳐 보입니다.

03 · THE BORDER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쉽게 넘어갈 수 없는 선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 선은 우리를 지켜 주지만, 때로는 다가오는 마음까지 멈춰 세웁니다.
이 책은 그 경계 앞에 선 두 존재의 모습을 통해 조심스럽게 질문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으며, 누군가를 믿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04 · TOGETHER
누군가의 마음을 대신 밝혀 줄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 안에 아직 빛이 남아 있다고 믿으며 곁에 머물러 줄 수는 있습니다.
『전구사람』은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거창한 사건보다, 조용히 바라보고 기다려 주는 관계의 힘을 담아냅니다.

당신의 빛을 먼저 알아봐 주는 사람이 있나요?
06 · FOR READERS
07 · BOOK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