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완벽함보다 진심을 믿습니다. 서툴고 투박해도 괜찮지만, 거짓으로 번쩍이는 것은 견디기 어렵습니다. 화려한 말과 포장보다 사람 안에서 흘러나오는 진짜 온도에 더 마음이 갑니다.
INTOTHEM BOOKS는 그런 진짜의 이야기를 담고 싶습니다.
거대한 이름이나 멋진 외형보다 우리를 움직이는 것은 결국 사람입니다. 자신의 연약함을 외면하지 않고, 미숙해도 진심으로 살아가려는 사람들.
우리는 그런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말과 기준이 있지만, 우리가 붙드는 기준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있으면 진짜이고, 사랑이 없으면 가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우리 자신의 말과 행동 안에 사랑이 있는지를 묻습니다. 사랑이 없다면 멈추고, 부족하다면 다시 채우려 합니다.
INTOTHEM은 머무르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작은 장막이 되고자 합니다.
사람들의 아픔과 슬픔, 회복과 희망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 누군가에게 조용한 위로와 숨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고, 다른 말로 세상을 기록하는 곳이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밖으로 나가기 위한 장막. 다양한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에 귀 기울이는 책을 통해, 오래도록 해온 치유의 사역을 더 넓은 세상으로 확장해 나갑니다.
intothem books만의 장점
편집·디자인 40% 할인
대표가 직접 편집디자이너로 작업해 외주 없이 시장가의 60%에 제공. 전체 비용 시장가의 절반 이하 수준.
교정교열 실비 투명 청구
교정교열은 외주 실비만 청구. 마진 없이 실제 드는 비용만 받는 투명한 구조.
소량 출판 가능
200부 기준 설계. 대형 출판사가 수익성을 이유로 거절하는 소량 출판도 진행 가능.
인쇄비 실비 청구
컬러 등 원가 변동이 큰 항목은 인쇄소 확정 단가 그대로 청구. 불필요한 마진 없음.
사역자·소수 독자 출판 경험
선교사·사역자 등 소수를 위한 출판 특화. 판매보다 의미를 우선하는 출판사.
투명한 가격 구조
운영비가 무엇에 쓰이는지, 디자인 비용이 왜 절반인지 모두 공개. 저자가 납득하고 의뢰할 수 있는 구조.
전자책(E-Book) 제작 비용 비교
신국판 200p 흑백 기준
| 항목 | 일반 출판사 | INTOTHEM BOOKS |
|---|---|---|
| 교정·교열 (초교+재교) | 약 91만원 | 약 91만원 (실비) |
| 본문 편집디자인 | 약 105만원 | 약 63만원 (40% 할인) |
| 표지 디자인 | 약 50만원 | 약 30만원 (40% 할인) |
| 운영비 | 마진 30% 포함 | 약 19만원 (디자인 기준 20%) |
| 마진 | 약 74만원 (30%) | — |
| 합계 | 약 320만원 | 약 203만원 37% 절감 |
비용을 더 줄이고 싶다면
편집·디자인 또는 교정·교열을 직접 진행하면 해당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단, 디자인 직접 진행 시 인디자인(.indd) 또는 인쇄용 PDF 완성 파일 납품이 조건입니다.
단, 품질 기준 미달 시 진행 불가 — intothem books의 이름으로 출판되는 책인 만큼, 디자인 완성도가 출판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판단될 경우 그대로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이 경우 편집·디자인 서비스를 이용하시거나 수정 후 재납품하셔야 합니다.
전자책 기준 비용 절감 예시 (신국판 200p 흑백)
교정·교열 직접 진행 시
약 112만원
교정 91만원 절감
디자인도 직접 진행 시
최소 15만원
운영비만 청구
출판 제작 서비스 안내
intothem books는 기획부터 납품까지 출판 제작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영업·홍보·판매는 저자가 직접 진행하셔야 합니다.
작업 프로세스
· 전체 소요 기간은 원고 상태와 수정 횟수에 따라 달라지며, 평균 8~12주 내외입니다.
제작비 요약
항목별 제작비 비교
운영비는 편집·디자인과 표지 디자인 비용 합계의 20%이며, 최소 15만원이 적용됩니다.
교정·교열은 원고 분량 기준으로 산출되며, 원고 상태에 따라 실제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작비 대략 견적 받아보기
일반 출판사
INTOTHEM BOOKS
자주 묻는 질문
상담 및 문의
intothem books
출판 상담을 시작해보세요
원고가 완성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먼저 이야기 나눠요.